2010년 4월 23일 금요일

거북선과 판옥선 모델

 

오늘은 기분도 꿀꿀하고, 되는 일도 없는것 같아!~서

마침 눈에 띄인 거북선과 판옥선 모델로 사진놀이!를 한다.

사진촬영에는 기교가 없는터라 어떻게 촬영해야 할 지 몰랐다.

내가 거주하는 여수에는 거북선과 이순신 관련된 이야기가 많다는데

잘 모르고 있어 공부해야 할 분야가 한가지 늘어만 간다.

 

 

2010년 4월 21일 수요일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큰 범위로 전산 일! 을 시작한지 17-8년을 넘어가는듯 하다.

PC게임이 마냥 좋아서 부모님께 설득(?)해서 내가 아르바이트로 모은 100만원과 추가 하여 산 생애 처음 PC 지금 생각해 보면 아련하다.

내가 블로그에 쓸 글이 나름데로 있구나라는 생각도 해본다.

바쁜과정에도 계획을 세워봐야 겠다.

사진자료를 찾던 중 이책의 추천평을 조엘 스폴스키(『조엘 온 소프트웨어』 저자)도 하였군요.

개인적으로는 2008년 앱에플리케이션 컨퍼런스를 참관 하였을 때, 책도 구입하고 덤으로 친필 사인도

받고 사진도 같이 찍었는데, 사진은 어디에 있는지?

 

 - 책 미리보기

 

최근 중요하지만, 급한 프로젝트가 여러껀 계획이 잡혀서, 고민하던 중 쉬엄 쉬엄 현실과 비교하며 나름 내게 도움이 될 까? 해서 여러권의 책을 구입했다.

보통 나는 yes24를 이용하는 편이다.

설렁 설렁 읽어내려가니 심오한 집중도는 낮아 얻는게 없다고 생각되지만, 꾹 참고 빠르게 읽어내겨 가다 잠시 여유를 부릴겸 자체 자랑질! 이다.

정확한 느낌 등 은 내용을 수정해서 더 추가 해야겠다.

2010년 4월 3일 토요일

아바타 4Dplex


일! 이있어 서울에서 생활도 끝나간다.

주말에는 여수로 ~ 홈~ 으로 간다.

가족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고 싶다.


옆자리에 누군가 아바타 3D를 본 소감을 간단히 한다.

난 곧 왜 4D를 안본 이유를 물었다. 기억에 남는 말은 없었다 ^^


시간이 나서 영등포 CGV 4Dplex관에서 아바타 4D를 보고 나왔다.

이미 여수에서 2D를 봤었지만, 전혀 새로운 영화를 감상했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새로운 경험 한개를 머리!에 담고 내려간다.

역시 문화콘텐츠의 메카답다. 서울이란 무엇인가를 선도해 가는 도시임엔

틀림없다.


4D의 가능성은 나도 100% 동의 한다.

무료? 혹은 불법! 다운로드의 대안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지만,

기술의 발전은 막을 수 없나보다


의자는 화면과 동기화되어 움직이며, 영화속의 충격까지 느끼게 해준다.

발아래에서는 발을 거는 느낌까지, 등에서는 두드리거나 치는 느낌,

얼굴 좌 우에서는 화살이 스치는 공기의 압력까지

내 앞자리 어딘가에는 물속에 빠질때 수분까지 뿜어낸다

가히 놀랍다. 환상속의 정글에서는 달큼한 열매와 꽃의 향기를 경험하게

해준다.

항공기(헬기의 일종...)의 출현과 하늘을 날으는 시간에는 내게도 시원한

바람에 머리카락이 날린다.

마지막으로 좌석마다 놓여있던 3D안경을 착용하며 영화를 보게되는데

손앞에 잡힐 듯 영상이 입체감을 가진다.

영상의  깊이(Z 축)를(을) 이제 의심하지 않고 보게된다.


단점도 느꼇다. 상영시간이 2시간을 넘나들어 길었다는 점을 감안해도

개인적인 편차가 있겠지만,

상영시간이 30분을 넘어설때 눈의 피로가 시작되어 3D안경을 벗어버리고 싶었다.

또한 입체사운드와 의자의 충격에 많이 놀랐다 ^^

관람료는 18,000원 많은 신기술을 준비한 가격으로는 적정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부담스럽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

제임스카메론 감독 한사람의 생각이지 않겠다 싶지만,

스티븐스필버그 감독도 가만있지 않겠다 생각한다.

거기에 스티브잡스 교주!는 또 어떤생각을 하고 있을까?


가족모두 행복하고, 건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