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 사진의 출처는 일간스포츠임을 알려드립니다.
나는 축구를 한다라고 말 할 수없을 정도로 모든 운동과 조화를 이루진 못한다.
그러나, 축구경기 특히 월드컵은 2002년을 계기로 재미있다고 느꼈다. 그 드라마와 환희는 누구나 잘 알것이다. 그 후 월드컵이라 해도 일이 바쁘고 해서 관심없이 지나갔다.
2010월드컵도 지역 예선전에는 보는 둥 마는 둥 했다.
아마 16강 진출을 가리는 경기부터 좀 정신들여 본듯한데, 그 중 이청용 이라는 선수가 눈에 들어왔다.
난 처음 듣고 보는 선수였다. 솔직히 박주영도 모른다. ^^
아마도, 다음 월드컵때는 박지성과 같거나 대를 이을 선수로 느껴진다.
물론 박지성보다는 철이 덜든것 같아 보인다. ^^ ㅎㅎ
난 승패는 관심없다. 이겨서 8강이상 가면 나도 대한민국 국민이기에 좋겠지만, 세계의 벽은 확실히 높게 보인다. 어느정도 지속적인 실력향상을 이루어가면 피겨, 골프, 스피드스케이팅, 수영 등 처럼 세계 최고가 되리라 생각한다.
그런데, 박주영선수 개인적으로 스트라이커라 보지않는다. 유럽에서 경험이 있는 선수고, 프리킥을 그 선수만큼 잘차는 한국선수가 없다 라고 언론은 입모으지만, 아니라고 본다.
그만하고,....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 허정무감독외 박지성 주장 이하 모든 선수, 스텝들 께 고생했다고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국외 언론들은 조금씩 대한민국 경기내용을 놀라움의 표현을 하고는 있으나, 국내 언론은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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