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크리스마스 이브 지난해 12월 24일 점심을 먹은뒤 갑자기 쇼를 했다.
집앞에있는 쇼를 하라에 가서 아이폰 16G 와 32G 중 그래도 미래를 위해
32G를 선택하고 그때까지 사용하던 L*T의 통신사에서 쑈로 이사를 했다.
다시말한다면 내입장에서 아이폰(IPhone)을 구매하였다.
내게있어서는 통신사는 별의미가 없었고 지금도 미래도... 그럴것 같다.
하지만 서비스형태는 항상문제점이라고 생각했었다.
아이폰이야 지금껏 얼마쓰지 않았지만, 디자인>O/S의 완성도>편의사항
순서로 만족한다. 배터리가 빨라서 못쓴다는 말도있지만, 실제 어느 스마트
폰이라도 만지작거리고 있으면 배터리소모를 막을 수 없었다.
나는 사무직종의 일을 하는터라 배터리 충전의 걱정은 없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추가배터리 팩이 필요하리라 여겨진다.
나는 상위의 논쟁거릴 지금 떠안기는 너무도 나약한 존재라 모두 패스한다.

[ 여수 오동도음악분수 야간] - 음악에 마춰 분수와 빛이 어울려 펼쳐진다.
하지만, 내게 눈뜨게 한것이 있으니, 유비쿼터스 세상을 희미하게나마
느낌으로 아니 안개사이로 보인다는것을 깨달았다.
WiFi망과 3G망을 구분 하고, 어떻게하면 항상 인터넷에 접속 해 있을 수 있나
등을 깨우쳤으며, 그상태가 무엇인가 새로운 결과를 내게 가져다 주리라
느껴졌다.
내게 만 필요한 소식들, 내가 궁금해 하는 이슈들을 알고, 아직은 경험하지
못한 무수히 많은 이벤트들이 기다리리라 믿음이 간다.
더 사용해보며 시행착오를 슬기롭게 극복하며 그 가운데 구글링이있을테지만
배우는것이 참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근 미래에 정말 영화같은 삶이 어느정도 실감나게 우리에게 다가올것이란
믿음은 점 점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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