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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출처를 아래 밝힙니다.
2010년 미 공공IT 우선순위 10가지 | ||||
| 정책은 예산절감, IT통합 순 … 기술은 2009년 이어 가상화 1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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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정부기관이 주력해야 할 IT우선순위는 무엇일까. 최근 미 주정부CIO연합(NASCIO)이 2010년 우선순위를 둬야 할 공공IT정책과 기술을 발표했다. 경기 회복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1순위는 역시 예산과 비용 통제다. 예산 절감 관리와 비용 절감 전략이 가장 우선시 해야 할 IT정책으로 꼽혔으며, 그 뒤를 이은 통합과 셰어드 서비스 역시 예산절감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2009년의 경우 이 1~3위 순위는 통합→셰어드 서비스→ 예산과 비용통제였다. 2010년 IT기술 우선순위는 IT정책 우선순위와 깊은 관련이 있는 가상화다. 가상화는 데이터센터 통합, 셰어드 서비스, 비용 절감을 두루 관통하는 기술이기 때문. 셰어드 서비스와 가상화는 클라우드 서비스와도 연결된다. 가상화에 이어 네트워킹과 UC가 IT기술우선순위 2위에 올랐으며, 각종 법규제 확대로 인한 컴플라이언스 이슈로 문서/콘텐츠/기록/E메일 관리가 3위, 클라우드컴퓨팅과 서비스로서의 SW(SAAS)가 4위에 올랐다. 미 NASCIO는 미국 각 주정부 CIO들의 연합으로 현재 유타주의 주정부 CIO인 스티브 플레처가 회장을 맡고 있다.
주정부 CIO의 2010년 IT 우선순위 △정책, 관리 프로세스와 솔루션 박현선기자 hspark@etnews.co.kr |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2010년 미 공공IT 우선순위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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