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과연 어떤 블러거의 길을 갈 것인가?

나는 무엇을 관리하는 일이 맞지않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 자신을 관리하는 일이 어렵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항상 무엇에 집중하고 매달린다.

이룬것은 그렇게 크게 느껴지는 일이 ....

 

내가 블러그란 단어를 이해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다.

카페, 개인홈페이지, 미니홈페이지, 블러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등 아무리 구분을 분명히 하려해도 모호하다.

내가 블러그에 관심을 가진것은 인도라는 나라였던가, 호텔직원의 뉴스로 세계적인 블로거가 되었다. 라는 소식을 우연히 인터넷 뉴스로 검색하고서 였다.

나역시 인터넷, 컴퓨터 관련 업종에서 상당한 정보를 듣고 있는데도 늦었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다.

어디에 마음을 두지 못하는 부동소숫점으로 복잡한 일상에서 이리 저리 치이기 보다는 시간을 길게 두고 무엇인가 만들어보고자 한다.

 

블로그의 색깔 목적 대상 등이 있겠지만, 나 스스로 만들어 가는 길이라 다른이가 보면 우습고 무지하게도 보이겠지만, 부족한 부분은 구글링 과 학습으로 개선 하고자 한다.

처음 쓰는 글

처음 해보는 블러그

여길 다녀간 사람들 행복하시고, 생각나면, 편리하면, 다시 들려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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