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루이암스트 렁! 같은 목소리도 가끔 아주 가끔 우연히 듣지만,
주로 듣는 것은 리얼 재즈모다는 기계적이고 비트가 가미된 장르를 선호한다.
어떻게 들으면 째즈가 아니라 고도 한다....
그런데, 아이튠 이런게 있는거다.
생각날때 벅스가서 들었는데 거긴 유료결재라서 ....
그와 대조적으로 튠에서는 음악 방송을 한다.
난 이시간 만큼 즐겁다.
음악을 즐길 수 있어서...
일본의 티-스퀘어 같은 연주그룹의 색깔이 상상되는 음악이 들린다.
뭐 하루를 마감하고 깊은 밤 중에 뉴스 끝날 무렵 나오는 증권시황에 깔리는 배경음악 크흐~
흐흐
리안이가 운다.... 같이 놀아줘야 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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